자연/컴퓨터공학

[컴퓨터공학과] 참고 도서(한국) 추천

드림부의 입시공부방 2025. 9. 15. 19:00

안녕하세요. 오늘은 컴퓨터공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, 한국 저자가 쓴 책 10권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. 내신이나 수능 공부도 중요하지만, 입시 과정에서 대학이 평가하는 것은 전공 적합성과 학문적 호기심입니다. 따라서 평소에 읽은 책을 생활기록부 독서활동이나 면접에서 연결할 수 있다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. 아래 소개하는 책들은 난이도를 과도하게 높이지 않고, 고등학생이 이해하면서도 충분히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도서들로 골랐습니다.



1. 『코드 한 줄 없는 IT 이야기』 — 윤종수

복잡하게만 보이는 IT 세계를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 책입니다. 프로그래밍을 아직 본격적으로 배우지 않은 학생도 IT 산업의 구조와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전공 탐색의 첫걸음으로 적합합니다.

2. 『컴퓨터 과학이 여는 세계』 — 차윤석

컴퓨터 과학의 기본 개념부터 인공지능, 빅데이터, 네트워크까지 폭넓게 다루는 입문서입니다. 생활 속 사례가 풍부해, 전공 관심도를 생활기록부에 연결하기 좋습니다.

3. 『IT에는 문외한인데요』 — 임백준

임백준 작가는 어려운 개념을 친근한 비유로 풀어내기로 유명합니다. 이 책은 프로그래밍과 IT 전반을 문과생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풀어냈습니다. 면접에서 “컴퓨터공학이 사회와 어떻게 연결되는가”를 설명할 때 유용합니다.

4. 『세상에서 제일 쉬운 컴퓨터 과학』 — 장홍식

고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컴퓨터 과학 기초 개론서입니다. 하드웨어, 소프트웨어, 알고리즘을 큰 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어, 전공 기초 지식 정리에 좋습니다.

5. 『AI 시대, 코딩보다 중요한 것들』 — 김태원

AI와 코딩 교육 열풍 속에서 진짜 중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짚어주는 책입니다. 입시 면접에서 “AI 시대의 인재상” 같은 질문이 나왔을 때 참고하기 좋은 사고의 틀을 제공합니다.

6. 『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』 — 송길영

데이터 분석이 사회와 경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소개합니다. 단순히 기술 이야기가 아니라 데이터와 인간 생활의 연결을 보여주어, 사회적 영향까지 고민하는 태도를 표현하기에 좋습니다.

7. 『Do it!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입문』 — 박정민

프로그래밍을 조금 배운 학생이라면 이 책으로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습니다. 면접이나 자기소개서에서 “스스로 학습한 전공 지식”으로 언급하기에 딱 알맞습니다.

8. 『프로그래머의 뇌』 — 전수환 번역

한국 저자가 직접 쓴 책은 아니지만, 국내 번역자가 학생 눈높이에 맞게 풀어냈습니다. 프로그래밍을 배우면서 겪는 어려움을 뇌과학적으로 설명해, 학습 방법에 대한 성찰을 돕습니다.

9. 『인공지능, 미래를 묻다』 — 김진영

AI의 원리와 사회적 이슈를 폭넓게 다룹니다. 기술적인 측면과 함께 윤리와 철학적 고민까지 포함되어 있어, 학업계획서 작성 시 사고의 깊이를 보여주기 좋습니다.

10. 『하루 10분 코딩 수업』 — 김혜린

고등학생이 직접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코딩 프로젝트를 담았습니다. 파이썬을 기반으로 예제를 구성해, 실습형 경험을 만들고 이를 기록하면 생활기록부 비교과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

마무리: 책 읽기의 힘을 전공 탐색으로 연결하기

이 책들을 무작정 읽기보다는, 읽은 후 짧은 기록을 남겨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.
예를 들어,

“내가 흥미로웠던 개념은 무엇인지”

“이 개념을 학교 수업이나 프로젝트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”

“읽고 나서 생긴 새로운 질문은 무엇인지”


이렇게 정리하면, 생활기록부 독서활동, 자기소개서, 면접까지 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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